요코하마 개항자료관 > 한국어
역사는 미래를 생각하는 실마리
요코하마 개항자료관은 에도시대 말기(1850년대 중반경)부터 다이쇼 및 쇼와시대 초기(1920년대 전반)까지의 국내외 역사자료를 수집하고 널리 공개 및 보급하여 세대간 또는 시민 상호간의 교류를 활발히 하는 것을 목적으로 1981년 6월2일 요코하마 개항기념일에 미일화친조약이 체결된 유서깊은 곳에 개설되었습니다.
요코하마가 이룬 역사적인 역할을 세계사와 일본사의 접점에서 재고하고, 역사를 통하여 요코하마를 더 잘 알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이용을 바라고 있습니다. 상설전시 외에도 연간 네 차례의 기획전시를 열고 있습니다. 보고 싶은 자료 또는 더 자세히 알고 싶은 안건이나 의문점이 있으면 열람실을 찾아 주시길 바랍니다. 풍부한 자료와 전문직원의 안내가 문제해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. 역사는 단순히 과거의 기록이 아니라 미래를 생각하는 실마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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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개관시간9:30 AM – 5:00 PM (입장은 4:30PM까지)
- 휴관일매주 월요일, 연말연시 기타
- 입장료어른 200엔, 초등, 중학생 100엔
단체(20명 이상) 어른 150엔, 초등, 중학생 80엔
※ 장애자수첩, 요코하마시 ‘장수 안내서’ 등을 휴대하고 계신 분, 학교행사 등으로 이용하시는 경우에는 입장료 할인제도(무료 또는 감액)가 있으므로 문의해 주십시오.



